아래에 반갑다 영어야 님 글에서
평범한 아이들이 내세울게 없어서 눈팅족이 많다는 말씀을 보고 생각이 났어요..
해리포터쯤 읽어줘야 내세울게 있는거 아니잖아요?
얼마전에 관악구 원서팀분들과도 나눈 이야기지만 요즘엔 평범한것도 정말 어려워요
그런뜻에서 평범한 아들 내세울거 하나 자랑합니다..
10살 제이크..아침에 7시부터 8시까지 영어집듣&음독 하고 학교에 갑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영어를 하고나니 오후에 시간이 많아 친구들과도 놀기 좋고
저녁에도 일찍 잠들어 여러모로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졸린 눈으로 책을 펴드는 제 아들을 자랑합니다.
더불어 더 자주시면 고맙겠는데 굳~~~이 형아 일어날떄 일어나 옆에서
방해하는 작은아들도 자랑합니다..
일찍일어나는 습관이 잡혀서 내년에 학교가도 아침시간에 엄마 힘들게 하지 않겠지요^^
쑥쑥의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아이들 많이 내세워 주세요!!!!
쑥쓰럽지만 용기있게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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