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를 재우다 깜빡 잠들었다가 화들짝 놀라 일어났습니다
역사반이 떠올라서요 ㅋㅋ
요즘 저희집은 주말마다 어딘가로 놀러다니느라 바쁘네요
부산 끄트머리 영도에 국립해양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옛날에는 어떻게 바다를 탐험했는지, 항해 역사, 도구, 배의 변천 등 새로운 것들도 알게 되었고
아쿠아리스트가 물고기들 밥을 주는 것도 시간에 맞춰 볼 수 있었답니다.
4D 영화도 보았는데 다자녀 할인 50% 여서 정말 좋았다지요 ㅋㅋㅋ
일주일 뒤면 아이들 중간고사 시험이 있네요
시험공부 모드로 돌입해야겠어요 ^^ 저희집은 다음주 진행은 그냥 책 읽기만으로 하겠습니다
역사진행
저번에 여행 다녀온 해인사 팔만대장경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에이미가 드디어 이 부분이다 그러네요
원의 간섭으로 힘든 시기가 닥쳐왔어요
고려왕 이름에 '충' 자가 원에 충성하라는 의미로 붙여졌다는 걸 알게되었네요
13살~16살 여자아이들을 공녀로 끌고 갔다는 부분에서 에이미는 너무 무서워했어요
자기는 아직 13살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 그럼 안끌려가잖아... 라고 하기에 마음이 짠 했답니다
이제 3권 거의 다 진행했어요 돌아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저도 역사를 조금씩 알게되어 좋네요
한국사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는 엄마여서 ㅋㅋ 제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역사반 여러분 ~~ 화이팅!!! ( 이번주는 퀴즈미션지를 못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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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반>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