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는 아마 더 좋은 느낌이었을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곳이라고 하니깐요...ㅎㅎ. 산도있고,강도 있고... 저희는 산이 없어요. 남아도는 들판은 많아요. 남편은 가끔 운전하면서 그래요. "우리나라 같은 변화가 없어서...심심해..." 한국은 터널도 있고,산도보고,들도 보고...그렇잖아요. 아이 그림에서두요...산은 전혀 그리지 않아요. 들판위에 사슴이 놀고, 구름과 빛나는 햇님이 있을뿐이예요. 가끔은 우산과 비를 그리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휴가철이되면, 산과 바다...오타와가 가지지 아닌한 세상으로 한달씩,두달씩 떠나나봐요. 일년을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그 두달을 위해서라면...이해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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