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가을때부터 까이유를 보면서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는듯했답니다.
3-4개월보더니 좀 지루해하고 요즘 또 까이유를 사랑합니다.
ebs 에서 호야를 본거죠.. 한국말로...
우리아이가 드디어 까이유가 한국말로 나오는걸 알았어요.
말빨 짧은 우리 아들이 엄마 까이유보고싶어
말 나오는걸로 ㅠㅠ
지금은 할시간이 아닌데 하면서 그냥 영어로 틀어주면 좀 싫다고 하다가 다시보내요.
그래도 여태 잘 못알아듣는거 그림만 보고 좋아했던거 같은데...
아직 좀 거짓말이 통하는아이인데,
여태 영어로 본걸 한국말로 좀 보여줄까해서요.
아님 계속 이건 한국말 안나와 할까요?
한국말로 좀 보여줘서 좀 더 이해력이 높아지면 좋을텐데
아무래도 한국말로 계속 틀어달라고 할거같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까지는 영어로 나와서 못알아듣는다고 스트레스를 안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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