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이른 시기부터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지는 않았나 하는 염려가 되네요. 항상 엄마에 욕심데로 하면 부작용이 나더군요. 3주째 수업거부 상태라면 이 상태에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바로 또한 영어는 공부라는 생각에 더욱더 하기를 싫어 할것 같아요. 그 동안 쭉 해온 엄마에 정성도 있지만 과감히 1달정도는 쉬었다가 하는 것은 어떨까요. 무엇보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무지 중요하구요. 교육은 많은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희야맘님 너무 걱정 마세요. 그래도 제 아이보다 많은 영어를 알고 있는 희야맘 자녀가 대견하데요. 우리집 가훈은 "학력은 체력이다"입니다. 육체적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아이에 정신적인 건강이 더 중요하죠 희야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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