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제대로 올라가려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큰 애가 학교대표로 영어자랑잔치에 나갔어요.
중간고사랑 겹쳤고 장염에 설사까지 하면서 준비한건데
오늘 떨지 않고 잘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때문에 다크써클이...흑...)
해외체류경험 있는 아이들이랑 겨루는거라 기대는 안 하지만
이거 준비하면서 영작이 많이 늘었다는...ㅎㅎㅎㅎ
아이가 평상시에 저렇게 줄줄 유창하게 영어로 말을 하는지 궁금하시죠?
흠... 대회는 대회니까... 다듬고 수정하고 연습하고..그랬죠.
마지막에 좀 버벅대는 것은 연습이니까 애교로 봐주세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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