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책은 The present 입니다.
두 분은 몸 상태가 안 좋아 못 오셨구요...
대신 new face? 앨랜맘님이 함께 하셨어요..
조은엄마님의 전공탓에 강의 듣는 듯한 설명을 듣게 되어 넘 좋았어요..
pushkar님, kelly님, 몽이님 파트를 맡아주신 앨랜맘님의 설명도 좋았구요..
다행히 윤섭맘님과 날라리?인 제 부분이 뒷 부분이라 앞에서 다들 열심히 해 주셔서 거저 먹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열심히 준비 해 갈게요...^^;
다음 책은 Because of Winn-Dixie입니다.
11월 4일 화 11시에 만나기로 약.속.
북클럽1기와 오프원서모임...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지 노크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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