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님, 안녕하세요? 저희 애랑 비슷한 월령이네요. 저도 쑥쑥을 통해 많은 걸 배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도 처음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는데요,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영어는 엄마가 조금이라도 써 주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요. 우선 영어에 대한 편견(공부라는 편견)이 없어서 익숙해 하구요, 무엇보다 엄마랑 노래하고 놀고 책 읽으면서 동기 부여가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영어로 할 수 있는 게 많고 재미있다는... 저는 천천히 쑥쑥을 둘러 보는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조 위에 동그라미들 눌러 보며 아이에게 뭘 읽어주고 어떻게 놀아주는지 배웠구요, 왼쪽 채널에도 정보가 가득하지요. 그럼 게시판에서 자주 뵙길 바라구요, sunny님, 화이팅! sunny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넘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오늘 첨 이곳 쑥쑥에 들어와서 인사드립니다. 그간은 제 공부며 직장일이며 너무 바빠 아이 교육은 미처 신경도 못쓰다가 이제서야 아이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 마음이 조급해진 맘입니다. 아이가 42개월인데 올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니면서 영어에 흥미를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집에서 뭘 알아야지 훨씬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 같은 생각에 이곳에 들렀는데 지금은 뭐가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부터 각오 단단히 하고 열심히 꾸준히 할랍니다. 많은 선배 맘들의 도움 부탁드릴께요. 챈트는 뭐고 파닉스는 뭔지 헤메다 가는 초보맘이였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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