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노부영 50권 정도와 JFR이 있는데요,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이 "두.서.없.다"는 거에요.
뭔가 체계가 없이 그냥 그때그때 되는대로...
노부영은 이제 막 엄마표 영어 시작한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쉬운 것과 어려운 게 뒤죽박죽 막 섞여있구요,
JFR은 얼마전 행사를 하길래 빅북으로다가 아주 크게 질러줬는데... 좋아할 줄 알았던 아이의 반응이 별로...더라구요(우울, 막막...)
그래서 이번엔 또 지름신이 드셔서 ORT 질러줄까 하는데요(엄마표가 정말 돈 적게 드는 거 맞나요? 무지막지하게 돈이 깨지는 것 같은데...물론 영어유치원 보내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비용 대비 효과가 어떨지... 사실 자신이 없네요.)
일단 ORT 1단계 먼저 들여볼 생각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ORT만 해줘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ORT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 좀 주세요.
(ORT 1단계-1+단계 말구요-부터 시작하는 건 어떤가요? 그리고 1+단계부터 시작해도 줄거리에 문제가 없나요?
CD는 다른 방법으로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영국식 발음이 좋은가요? 미국식 발음이 좋을까요?)
또 그리고, ORT 어떻게 구매해야 단계별로(풀세트 구입은 당장 못합니다) 가장 싸게 구매할 수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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