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기존의 엄마표 영어를 하신 선생님께 오프라인으로 엄마표 지도를 받고있습니다.
일단 엄마표의 기본 DVD하루 긴거 한편 (주로 애니메이션으로)과 아서 한편을 보고 학습용 시디로 i spy junior, 닥터수스 abc , 리더래빗 프리스쿨을 돌려가면서 학습하고있습니다. 하루 한 이십분쯤 정도요...파닉스는 dk 파닉스로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자꾸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어 동화책을 런투리드 비스킷으로 들려주기만 해야 할지,..아님 노부영이나 문진으로 시작해야 할지...
넘 많은걸 해주고 있진 않은지 아님 넘 안해주고 있진 않은지..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귀을 열어주고 미미킹이 나오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잘 하려고 하지않아 흥미를 잃을 까 선듯 다가서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디비디열십히 보여주고 소리캡쳐로 잘때 들려주는 거 이외에는 .....
이시점에서 뭐가 가장 필요할까요??????
절실히 도움 필요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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