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세요.
남자아이들은 운동이 적극 필요한 것 같아요.
태권도며 자전거경주 등 너무 좋아하네요.
왜 자전거도 그냥 타지않고 꼭 경쟁하듯 타는지
이제 알겠네요.
운동후엔 집중력도 좋아지구요.
아이들과 가위바위보 신나게 했어요.ㅎ
애들이 또하자고 소란이네요~~~^^
게임이 남아들의 세포속에 남아있는 전쟁본능을 충족시켜준다는 글을 읽었어요..비슷한 맥락의.말씀같네요..근데.운동을 시키고 싶어도 별로 안좋아하는 아들은 뭘로 경쟁심을 충족해줘야 할지..^^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활기가 넘치는 동영상 칼럼 감사합니다. 매일 학교에 다녀와서는 그 날 했던 운동, 축구나 농구 득점에 왜그리 기분이 달라지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엄마는 지면 못견뎌하는 아들을 보면서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 질수도 있다고만 하고 위로해주지 못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날씨가 더 추워져서 집 앞 농구장에 더 못나가기 전에 더자주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