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화로운 일요일 저녁에.
우리 신랑이 바로 코앞에 앉아서는 저에게 정다운 카톡을 보냈더군요.
링크를 따라가보니 엄마표영어에 관련된 무려 23페이지짜리 문서 더라구요.
흠...
첫장을 열어보니...딱! 홍쌤 얼굴이 커다랗게 ㅎㅎ
울신랑 도움이 될거같아서 보내준다며...
"이분 우리 홍쌤인데?"하니 지나가 달려와서
"선생님이다!"합니다.
울신랑...지나네 홍쌤이 이렇게 대단한 분이셨냐며..
지나랑 저랑 아빠가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좀 잘난체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을 홍쌤 자랑으로 어깨를 으쓱했지요.^^
홍박사님... 선생님이 저의 선생님이신게, 지나의 선생님이신게 자랑스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땅의 많은 아이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잘도 걸어가고 있으니까 어깨펴고 자랑스러워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