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The sesame leaf pan cake

  • ♡찬사랑♡
  • |
  • 2008-10-15
10

이번 컨텐츠 공모전은 쉽게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지지만..그래도 해보구 싶은 의지만큼은 활활~^^;;

 

근디 평일엔..직장에 몸이 매여 있는 지라..주말에나 가능할 것 같은데..주말은 주말대로 교외로 나가기 바빠서..

 

에혀..언제 요리할 기회가 만들어질 란가 모르겠슴돠..--;;

 

컨텐츠 공모전 나간 이후로 아이랑 요리를 아직 시도해보진 못했지만..예전에 함께 요리했던 사진들이 때마침

 

있길래..일단 그거라도 올려봅니다..^^;; 올 여름 휴가 때 아주 큰 맘 먹구..연차까지 더 추가해서 열하루를 휴가로

 

쉬었는데..그 중 이틀은..평소..특별히 정말 해보고 싶었던 요리로 함께 시간을 보냈었지요..그때 아마도 우리 아들

 

태어나서 처음 엄마와 제대로 요리를 함께 해봤던 것 같은..흠..그 때 이후로..전무후무가 될 지도 모를 불안감에..

 

몇 개월 지났지만..지난 과거사진이라도 올려봅니다..^^;; 평소 영어회화를 주로 하는 편이라..어설프나마 영어로

 

요리를 하긴 했지만..욘석..대답은 늘상 우리말..--;; 나름 살 더 붙여서..올려보는데..100% 맞는 문장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는거..^^;;  이 때가 7월 말이였응게..우리 찬이 34개월 때였네요..^^;;

 

그럼..간단하나마 우리 아들이랑 오붓하게 함께 했던 요리시간을 사진으로 나마 올려 봅니다..^^

 

보시믄 알겄지만..요리치곤 참 간단하믄서도 요리솜씨 없는 저같은 사람도 할 수 있는 부담없는 걸로다가..^^;;

 

근데도 저는 준비하랴..부치랴..한나절 금방 가대요..--; 요리하는 게 능숙하지 못하다 보니..

 

뭐하나 준비하믄..하다가 날샌다는..-..-;; 울 신랑 왈, 결과적으로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디..

 

요리과정에서..기다리다 지친다네요..ㅡ.ㅡ; 해서..본의 아니게..주방을 신랑한티 넘겨준 지 꽤 되어서..

 

요 며칠 전 사실..저 대신 울 신랑이 투입되어 부자간의 요리하는 모습을 담는 게 어떻겠냐고..그에게 제안했더만..

 

“여보, 여기 보면 엄마와 함께~라고 돼있지 않냐고..”ㅡㅡ;;

 

그만 각설하구..^^;; 그럼 지금부터 요 m(..)m 아래로..요리사진과 요리법 간략하게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데이~ ^^

 

 

♣ Recipe: Sesame leaf pan cake ♣

 

Ingredients:

재료들


1 1/2 cups all-purpose flour

밀가루 한 컵 반


1/2 cup water

물 반 컵


2 eggs

계란 2개


2 teaspoons crushed garlic

(다진 마늘 2작은술)


2 green or red pepper, minced

잘게 썬 고추 2개


2 scallions

파 2개

 

1/2 teaspoon salt

소금 1/2 작은술


Olive or vegetable oil for frying

올리브유나 식용유


Dipping sauce:

양념장


1 tablespoon soy sauce

간장 1큰술


1/2 teaspoon red pepper flakes

고춧가루 1/2작은술


1 teaspoon sesame seeds

깨소금 1작은술


1/2 teaspoon rice vinegar

식초 1/2작은술

 

 


Instructions:

요리과정

 

                 First, combine the flour with water and egg and mix

                         먼저, 밀가루, 물, 달걀을 넣고 섞는다

                          Add the garlic, pepper and scallion

                           마늘, 고추, 파를 함께 넣어 섞는다

 

                           Next, put some starch powder on a tray

                           다음으로..쟁반 위에 녹말가루를 준비한다

                                    Coat the sesame lief with it

                                     깻잎에 녹말가루를 입힌다

                      Now dip the starch powder-coated sesame in the eggs

                            이제 녹말가루를 입힌 깻잎을 달걀물에 담근다

                      Heat the pan for 1minute over medium heat, have oil in the pan

                            중간 불에 1분 정도 달군 후 팬에 기름을 두른다

 

              Cook the sesame pancake at a time over a medium heat

                                  중간 불에서 깻잎전을 부친다

 

       If the oil is too little, pour it more..carefully trying not to get oil sparkled

               기름이 적으면, 더 붓는다..기름이 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We've made sesame leaf pancakes!

                         드디어 우리가 만든 깻잎전 완성~!V^^v

 

        Then, let's eat~! Yummy yummy sesame leaf pan cake~!^-^

                  그럼, 시식해볼까~! 아..맛나디 맛난 깻잎전..히..^^;;

 

                      It would better eat when they are warm...

                         역시..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

 

 

    Tip..Serve the dipping sauce on the side with the sesame leaf pancakes

                       양념장을 완성된 깻잎전과 함께 내놓는다

 

Baby one more time~ 으로 오늘의 요리&시식의 행복한 마무리...^^;

              

            Please enjoy to cook, everyone~!^-^

 

 

요 아래는..우리 찬 33개월 때..어린이집에서 가정연계활동 과제로 냈던 '떡썰기'인데..

미션을 정말 즐겁게 수행했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한데..걍 올려봤슴돠..^^;;

(그동안 엄마랑 함께 한 요리가 하도 없다본게 그저 보이는 것 죄다 모아 봅니다..ㅡ,.ㅡ;)

 

    가래떡  썰기가 무섭게 먹느라 바쁨돠..ㅡㅡ;;(깜냥에 나름..양손으로 시도해봄서..--;)

 

 몇 번 썰어보더만..제법 자세가 부드러워짐서..석봉의 옴니도 울고 갈 능숙한 떡썰기를..ㅋ

 

                                  떡 썰다가 웬 하이파이브???...ㅡㅡ;;

 

     떡으로 배 채우더니..나름..뭔가를 만들어보기 시작..

 

                도깨비라며..지가 만들어 놓고..좋아 어쩔 줄 모른다는..ㅡ.,ㅡ;;

 

                                 혼자 신나서..만들고 또 만들고..--;;

 

                      이번엔 아빠도깨비라며..ㅡ.ㅡ;;

 

           눈 빠졌다고 떡덩이 떼어 만들더니..혼자 만족하며 Hooray~!ㅡㅡ;;

           그러다가 만든 걸 다시 뭉개버리길래..왜 그러냐구 물었더니..

          "도깨비가 화났어~" 왜 화났는데?.."할아버지가 이노~옴 했어.."

    (친할아버지가 이 얘길 들으믄 무쟈게 섭하실 듯..한 번도 이놈 한 적이 없는디..)

 

                        떡배 채우고 기분 좋아..저리 장난을 치더군요...ㅡㅡ;;

 

                     뜨억~ 그리고 또 먹기..ㅡㅡ;; 먹음서 놀기도 잘 놀더군요..

                                            이번엔 도형 만들기로...

 

    욘석 어릴 때 구름빵을 여러 번 읽어줬더만..그게 뇌리에 깊이 남았던지..이번엔..

    엄마를 위해 구름빵을 만들어 주겠다며..저리 조물락조물락~ 반죽하듯..ㅡㅡ;

    아무리 내 자식 손이라지만..너무 조물락거려서리..아..디라..ㅡ.,ㅡ;;

 

                    먹어보라고 자꾸 권해서리..결국..먹긴 먹었슴돠..--;;

              아빠도 한 조각 가져다 준다며..안방으로 이동 중 찰칵~! 다녀와선..

                                "엄마, 아빠도 한 조각 드셨어요.."

 

                       자기도 한 조각 아~~~~~

 

         다시 또 구름빵 빚기 시작..접시에 담으면서 오븐에 넣을 거라네요..ㅡㅡ;;

 

          오븐에서 꺼냈다며.."엄마, 구름빵 더 먹어요~"

               (아..진짜 안 먹어도 괜않은디..ㅡ.ㅡ;;)

 

                               휴..끊임없이 만들어 대는 구름빵..ㅡ.ㅜ

 

                           또 먹으랍니다..ㅡㅡ;;

 

          제 딴엔 자랑스러운 듯.."엄마, 저 예뻐요?"

         (에구..불룩~ 나온 저 떵배는 우짤겨..ㅡㅡ;)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양맘
  • |
  • 2008-10-16 20:09
답댓글

아니, 이렇게 다들 내용을 충실하게 올려주시면 뒤에 올릴 사람들은 기가 죽어서 정말 어쩐답니까?^^

찬이 너무 귀여워요. 맨 마지막 사진 귀여워, 귀여워.

와, 이 나이에 벌써 요리에 참가를...

요새 컨텐츠 공모전 보면서 짧은 요리아이디어에 불이 붙습니다. 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08-10-17 00:34
관망하신 듯 하믄서..엄청난 걸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 하양맘님..^^;;

저는 요리보다도요..재료까지 하나하나 영작하믄서 꼼꼼히 훑어보는 게

더 시간걸린 것 같은..^^;; 사실..요리에 쓰이는 전문용어도 꽤나 있을 법도

헌디..영작하는 게 정확히 맞는지 감도 별로 안 잡히구..-.-;;

20대 초반엔가 영어요리 잡지란 걸..우연히 지인한티 얻어본 적이 몇 번

있었는데..흐미..그 때 기억도 별로 없구..ㅡㅡ;; 소싯적엔 그래도..요리에

관심 가졌던 적이 있기도 한디..하..벌써 까마득한 옛날이고..^^;;

암튼 요리도 힘들지만..일일이 정리하는 것도 은근히 신경쓰이대요..-.-;

에구..조만간 진짜 뜨끈뜨끈한 최근 요리 사진으로 올려야 하는디..

언제쯤 울 아들이랑 오붓하게 웃음서 요리할 날을 맹글게 될 지..아직..

계획도 못 잡았네요..ㅡㅡ;; 글구 뭘 맹글어야 될 지도 몰겄구요..-.,-a

그나저나 우리 아들넘 귀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욤..^^;;

우리 하양맘님의 레시피는 뭐가 올라올 지..햐..은근히 기대됨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몬드
  • |
  • 2008-10-16 12:31
답댓글

ㅋㅋ 볼록배 넘 겨워여~~

 

불앞에서 전도 잘 붙이고 ㅎㅎ

 

저도 부추전 해보려 했는데 두녀석들이 넘 정신을 빼놔서 포기 했답니다.

 

또 멋진 요리 올려주세용~~~

 

정말 찬이 칼질(?) 예사롭지 않으데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08-10-17 00:52
하나인 저도 정신없는데..우리 아몬드님도 정말 더 그러시겄네요..^^;;

욘석도 부침개 뒤집을 때 사실..불안해서 제가 다 뒤집었음 좋겄고만..

을매나 똥고집을 피우는지..결국 뒤집기할 때 내주긴 했는디..조마조마

하더란게요..ㅡㅡ;; 근디..부추전 정말 맛날텐디..^^;;

아몬드님..조만간 부추전 레시피 꼭 성공하셨으믄 좋겠네요~^-^

저는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요리..겅부해서 올려야 한다는..ㅡ.ㅡ;;

걍 요리하는 자체도 힘든디..겅부까지..에혀~ 산 넘어 산이란게요..ㅡ..ㅡ;

ㅋ..우리 아들넘 진짜 칼 들고 칼질하는 모습..저도 저 때 처음 봤는데..

속으로 이대로만 계속 잘 가믄..요넘한티 밥 얻어묵을 날 머지 않겠고만..

싶은 과욕을 부려보기도..^^;; 근디..저 날 이후로..과일이랑 복숭아 넥타

몇 번 썰어본 것 말고는..기회를 못 만들었네요..휴~

아몬드님은 요리 잘 하시려나?..^^;; 걍 잘하실 것 같은 생각은 드는디..^^;

암튼 아몬드님네 멋진 레시피..저도 많이많이 기대할 게요~^^ 팟팅~V^^v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8-10-15 19:30
답댓글

찬이는 나이에 비해서.. 무지 야무진것 같아요..

얼굴은... 아가같은데...  노래하는거나... 행동하는 거보면....^ㅡ^

 

아가들은 배가 뽈록 나와야 이뻐요...

울 건령이는 너무 갈비씨라.. 걱정인데...

재령이는 원래 통통했는데... 잘 못먹여서 그런지... 배가 쏙 들어갔어요~~

울 친정엄마가... 애들 굶기냐고.. 맨날 구박해요....ㅋㅋ

 

방금 저녁반찬으로 호박전 부쳤네요...

아이들이랑.. 신랑은 맛나게 먹고있구요...ㅋㅋㅋ

 

오랜만에 찬이얼굴 보니.. 반갑네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08-10-16 09:17
울 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헤..맞어요..배 불룩~ 하게 나온 아이들 보믄..오히려 더

귀엽더라구요..^^;; 근디..우리 찬도 저 인격 넘치는 배 볼라믄

밥을 멍땅 먹였을 때나 볼 수 있지 암때나 볼 수 없는 떵배랍니다..^^;

찬이도 살이 별로 없어서..울 신랑 입버릇처럼 자주 하는 말이..

애한테 신경 좀 쓰라고..-..-;;

령돌맘님..호박전 진짜 맛있었겠당..^^

이 아침에 기름기가 왜 이리 땡기누..ㅋ

글먼 조만간..령돌맘님네 호박전레시피 올라오는겨?..^-^

기대 만땅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행복한 품앗이 아홉번째 'Brown bear....'♣
  • 다음글 사이언스스토리북 중고 구입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행복한 품앗이 아홉번째 'Brown bear....'♣
    • 가은맘
    • |
    • 2008-10-15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The sesame leaf pan cake
    • ♡찬사랑♡
    • |
    • 2008-10-15
    10
  • 사이언스스토리북 중고 구입은?
    • 나무맘
    • |
    • 2008-10-15
    1
  • 아이영어 시작은 불량스럽게
    • 대사관맘
    • |
    • 2008-10-15
    35
  • 이럴땐 어케하는게 좋을까요?
    • 어리둥절맘
    • |
    • 2008-10-15
    0
  • 느긋한 마음으로...
    • 대사관맘
    • |
    • 2008-10-16
    0
  • 바쁘신와중에 답변 넘 감사드려요...
    • 어리둥절맘
    • |
    • 2008-10-16
    0
  • ten fat sausages 와 my crayons talk 란 책 해석좀 부탁드려여..
    • 다맘
    • |
    • 2008-10-15
    2
  • Diary of a Fly
    • 샤방샤방
    • |
    • 2008-10-15
    6
  • 이미지썸네일 58x58 할로윈카드
    • jhp
    • |
    • 2008-10-15
    6
  • 매직빈 잉글리쉬 워크시트 활용에 관하여...
    • 라니맘
    • |
    • 2008-10-15
    1
  • 이미지썸네일 58x58 hooray for FLY GUY~~~~~
    • 령돌맘
    • |
    • 2008-10-15
    2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