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자아이구요
현재 ORT 2~4단계까지 보구 있구요
스텝인투리딩 1~2단계를 낱권으로 사고 있구요(1단계 20권정도 2단계 10권정도요)
런투리드는 1단계부터 낱권으로 사서 집중듣기용으로 하고 있어요
노부영 20권정도 가지고 있구요(한달에 4권정도 단계별로 구입하고 있어요)
그외에 단행본으로 fly guy랑 조지시리즈 몇권, 맥스앤루비 몇권, 프로기 1권 정도 가지고 있는데요
저랑 같이 영어를 하기 시작한게 얼마 안되서 그런지(2달좀 지났네요) 아직 뭐 단계를 말할 정도도 아닌 터잡는 수준이예요
위의 책 중에서 런투리드는 생각보다 곧잘 따라하며 혼자 놀때 중얼중얼 하기도 하고요..
젤루 좋아라 하는것은 ORT 랑 스텝인투리딩인데요..ORT는 그림보며 이해하는 듯하고요.. 키퍼 및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즐기는 듯해요.. 거기에 단계가 확실히 구분되어 있는 책인지라.. 단계 높이는 재미에(스스로요.. ) 5단계책도 사 달라고 하네요 ㅠ.ㅠ;; (저를 닮아 책욕심이 좀 있어요..)
좀 의외인 부분은 스텝인투리딩을 정말 잘 들어요.. 심지에 fly guy도 반짝이는 겉표지에는 관심을 가지더니 막상 읽어주니 반응은 별로였거든요.. 근데 그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되는 스텝인투리딩 2단계책도 좋아하면서 잘 들어요..
여기에서 제 고민이 시작되는데요..
책을 좀 더 사주려고 하는데...저는 클리포드도 끌리고, 조지시리즈도 끌리고, 리틀 클리터 퍼스트 리딩, 어스본 퍼스트 리딩.. 등 다 끌리는데 말이죠.. 이 아덜넘이 어떤걸 좋아라 할지 감이 안와서요.. 차라리 좀 어려운듯해도 스텝인투리딩 2단계를 좀 더 사줄까요???
아직 아이의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그냥 집에 있는책이라도 좀 더 읽어주는게 나은 방법일지.. 계속 새로운 책으로 관심을 끌어줘야하는건지.. 참 어렵네요..
무플 절망입니다^^;; 저 좀 소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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