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일욜 오후...
드뎌 대전지역 원서읽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6명의 아이들과 6명의 엄마들이 함께한 자리였구요..
저희들의 첫 책은 아써 챕터북 1권이었습니다..
아이별로 챕터 하나씩 미리 맡게하여 준비해올수있게 하였구요..
어제 모임에선 엄마랑 맡은 한 챕터를 나누어 읽으며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설명.? 부분을..엄마들은 따옴표 안의 대화체를 읽었더랬죠..
그리고 궁금한 단어나 표현에 대해 질문도 하고, 또 comprehension 문제도 풀어더랬죠..
아이들은 서로 묻고 답하고, 엄마들은 책내용이 참 재미있구나하고 알게 되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모여서 서로 준비한 챕터를 읽으니 아이들도 초집중..그리고 긴장감..
엄마들도 마찬가지 초집중과 손가락이 바르르 떨리는 긴장감을 맛보았네요..
매달 둘째주 넷째주 해서 격주로 진행될 저희 모임은 이름도 지었답니다..
Mom & kids reading club..하여 MK reading club..
이름 멋지죠..?
넷째주에는 칼데콧 수상작의 이뿐 그림책 두권으로 정해서 즐거운 시간 또 가지려 합니다..
대전 지역 MK reading club 응원 많이 해주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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