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우왕좌왕 갈팡질팡 5년

  • 사당동맘
  • |
  • 2008-10-19
5

5살 3살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나름대로 영어좀 하고 미국에서도 꽤 살다오구 남편도 시댁도 다 영어하는데 내 아이 영어하나는 내가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태교도 하구 ( 열씨미 영어노래 들려줌) 큰아이한테는 나름대로 공을 들였다 싶었는데 아이가 5살이 되도록 내년엔 6살이 되는데 전 그동안 뭘 했나 가슴이 아픕니다.

결국 이도저도 안되 초초한 마음에 영어 유치원만 알아보고있네요.

 

제가 그동안 뭘했냐 하면..

아..영어좀 시켜야지하면 쑥쑥 들어와서 책 몇가지 사고 세일하는 책들좀 쓱 한번씩 사고 그렇게 책만 모아서

다 읽어주지도 못하고 책만 모으고 있네요. 여기저기서 얻은 테잎과 씨디도 엄청나구요.

욕심만 넘치고 실행은 못하구..영어때문에 좀 불안해지면 또 책몇권 사구 그게 다네요.

물론 그중엔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도 많구..주로 24개월에서 36개월 정도까진 영어책을 열심히 읽어주었는데 동생이 아기였을땐 큰 아이에 대한 보상심리로 기를 쓰고 읽어주었는데 이제 작은애가 3살 말도 곧잘하고 같이 읽어주어도 좋을텐데..저는 왜 이리 지치기만 하는지 아이가 책을 읽고싶지않다 하면 오히려 쉴수있어 다행인 마음까지 드니

정말 나쁜 엄마같아요. 여름에 한글 떼기하느라 잠시 한글에 올인 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영어책을 아예 놔버렸네요. 아이는 자꾸 한글책만 읽으려하고 ...초초한 마음에 오후 영어학원 보내다가 이젠 영어유치원으로 눈이 돌아가네요.  자꾸만 편한걸 찾으려 하는 이 나쁜 엄마를 좀 질책해주세요.

'

아이가 영어를 어느정도 단어라도 읽고 하는 수준이라면 제가 좀 어떻게 같이 해보겠는데 처음 부터 그 수준까지 이르기가 생각보다 무지 어렵네요. 어찌어찌 알파벳은 겨우 깨우쳤고 간단한 단어나 색깔이나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알만한 단어들은 인지하고 있어요. 대충 영어로 물어보면 눈치로 상황으로 알아듣긴 하는것 같구..영어로 말시키는 것에 자연스럽게 한글로 대답하구 간단한건 아는데 어찌 발전시켜야 할지몰라 고민입니다.

 

전 외국인 학교다니는 조카 숙제를 제가 봐주고 있는데 제 자식은 어찌 가르쳐야 할지 몰라 머리가 터지네요.

정말 이런 비극이 어디 있답니까..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샐리캘리앨리
  • |
  • 2008-10-20 14:16
답댓글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엄마도 아빠도 모두 영어회화가 되실텐데..

꼭 말을 책으로만 배운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EBS 에서도 책 읽어주는 것 자체가 언어발달의

근원이 되는게 아니고, 엄마와의 상호작용 유대감을 증진시키는데 오히려 더 큰 역활을 한다 하더군요.

엄마와 더불어 주변의 여러사람들의 말을 듣고 의사소통하면서 언어를 습득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책을 읽어주시는게 시간과 노력이 여의치 않으시다면 오히려 생활하시면서 생활영어로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시는게 큰 도움이 될텐데요..

생활영어 3세때 시작한 아이들이나4세때 시작한 아이들이나 정체기는 생활영어의 본전이 떨어졌을때예요.

3세때 시작한 엄마회화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면 모를까요 참 힘들어요.

정체기때 좀더 레벨 업 하는 방법은 엄마 회화실력 더 올리는게 제일 빠른 길 같더군요. 

영어책 읽어주는 부분에서....책 안의 문장이 자연스레 외워지고 습득되어서 실생활에 응용하는 것, 대화없이 혼자 이야기하는게 언어상호작용 범주에 들어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책 내용 완전 외워서 쭉 읊고 하는건 2살에 시작했던 4살에 시작했던 2-4살 안에만 들어가면 무리없이 다들 하는것 같아서요. 실생활응용부분은 개인차가 너무크고..

영어회화가 되고 안되고는 2-4살 사이에 생활영어의 양에 비례하는것 같구요.

5세 넘어가면서 또래집단 확고히 생기고 기관생활도 대부분 하니까 한국어의 고집이 더 생기지만, 그래도 5세도 생활영어 습관만 놓치지 않고 있으면 스스로 말하는 부분은 걱정안해도 될듯 싶어요. 전 4세때 영어를 처음 시작했는데 다양한 영어대화 상대를 찾고 다니느라 책 읽어주는것보다 실생활 영어에 좀더 주력을 했어요. 5세때는 둘째를 낳는바람에 좀 덜 하구요. 지금 내년 6세 생활영어를 위해 회화공부하고, 또 영어를 쓰는 사람들 찾고 나서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결혼전에 다녔던 교회에도 외국인 선생님 선교사들이 계시구 그래서요.  

암튼, 생일이 너무 늦지만 않는다면 5세이후엔 한글책 글밥 수준도 높아지고 이해지수도 높아지지 않나요?

본인의 생각, 그림에대한 생각 등 책 읽어줄때 껴들어서 자꾸 말하구요.. 6세가 되어가니 더욱 그런것 같아요.

재미있는 한글 스토리에 굉장한 관심 보이구요.. 한글책 스토리가 재미있고

이해지수가 높아짐에 따라 같은 수준의 영어책을 읽어줘도 똑같이 스토리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영어책을 꾸준히 읽어주면서 했던것이 아니거든요. 글밥 적은 영어창작책, 리더스 다 빼먹고 ... 한글책만 유지+생활영어

하두 돌아댕기기 바빠서...한글책은 그나마 유지했구요.

빠르게 영어로 말할수 있는 사람들을 4세때 무던히 오며가며 마주치게 해주려고 노력을 한결과 듣고 유추하는것에

는 강해졌어요. 4세때 원어민수준의 빠른 말을 실생활에서 듣게 해주려고, 필리핀 친구사귀기에 주력을 다했거든요.

근데 지금 딸은 단어인지가 많이 안되었을 뿐이고. 전체 문장을 듣고 유추하고 이해하는게 빨라요.  

그래서 본인이 읽는 한글책 , 창작책에서는 원서를 찾기시작했어요. 무지개 물고기다 그러면 영어원서를 그대로

찾는 방법으로요.  짧은 글밥 책을 아무리 반복하고 재미있게 노래와 율동으로 무장한다 해도, 저희 딸은 줄줄

외워 쏙쏙 빨아들이는 스타일 절대 아니예요. 심지어 곰세마리도 그렇게 수없이 애기때부터 노래부르고 들려줘도

아주 한참 한참.. 다른 애들 다 가사 부르고 할때 한참 지나서 전체 가사 노래 불렀던 스타일이였으니까요.

오히려 손조작, 수, 과학 이쪽이 강해요. 여자아인데두요.

그래서 저는 제 딸 엄마표 영어를 이런 방식으로 진행했답니다. 그런데 원서도 그냥 책만 읽어주면 안되고 엄마 생각 그림에 대한 또다른 말.. 동화책을 회화체, 대화체로 바꾸어서 원맨쇼를 해야하니 너무 힘들어요. 혼자 원맨쇼하면

딸이 알아서 영어로 끼어들어 말하거든요. 그 부분에서 엄마 회화실력이 높아져서 애가 올라가지.. 계속 정체기가 지속될수도 있구요..

엄마도 아빠도 영어회화가 되시는 사당동맘 님은 걱정 안하셔도 될듯 싶은데요...

아이가 3, 4살 우리말 할때부터 영어는 주변서 자연스레 들었을테니까요.  지금 책에 너무 올인안하셔도...

생활영어로 무장하시고........ 좋아하는 한글책, 스토리 이해하는 책의 원서를 읽어주시거나, 글밥 전체 안 읽어주셔도 상관없을듯.. 그림보고 엄마랑 이야기 하는것으로만으로도 발전하실듯 싶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우마미
  • |
  • 2008-10-20 23:04
님의 글 두번 세번 읽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1 03:16
저두 이해가 안 되네요.
영어가 좀 되심담서, 왜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셨을까요?
5년간 엄마 하시는 수준 만큼만 대화해 주셨어도...
그 이후는 엄마 이상 할 수 있다는 뜻인데...

그런데 저도 책 읽어달라고 안 하면 맘이 놓여요.
읽어 달라 하면 혼자 그림 좀 보고 있으라고 싫은 내색하구요.
힘드시니 어쩔 수 없죠. 나쁘신 거 아녜요. 다 그렇게 하고 살아요.
걱정 놓으시고...

생활영어 해 주시면 영유 보내실 필요 없으십니다.
한달에 60만원 버신다고 생각하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8-10-21 12:56
아~ 눈이 빠져라~~ 열심히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
  • |
  • 2008-10-19 21:02
답댓글

그러게요.....^^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첨엔 저도 나름 열의를 가지고 액티다 뭐다 하며 애썼는데 동생생기고 나서부터는 그냥 책만 읽어주는것도 빠듯하네요....

영어를 좀 하신다니 그점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전 정말 잘 안되거든요....

생활회화만 좀 되어도 울 아들 지금보다는 훨~~ 잘할거라는 생각이 확고하거든요...

 

그냥 짬짬히 책읽어주시고 생활회화 해 주시는것 만으로도 전 충분하다고 보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회화초짜엄마 영작도와주세요
  • 다음글 토마스 책을 사려고 하는데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다시 돌아온 까이유^^
    • 오순이맘
    • |
    • 2008-10-19
    4
  • 회화초짜엄마 영작도와주세요
    • bigmc
    • |
    • 2008-10-19
    3
  • 제 생각에는요,,
    • 예성맘
    • |
    • 2008-10-19
    0
  • 우왕좌왕 갈팡질팡 5년
    • 사당동맘
    • |
    • 2008-10-19
    5
  • 토마스 책을 사려고 하는데요...
    • 민수맘
    • |
    • 2008-10-18
    2
  • 영어 질문 아니구요.. 국어 질문입니다.^^
    • 다예맘
    • |
    • 2008-10-18
    0
  • 우리아이 영어 노출방법 진단받고 싶어요..
    • 규민마미
    • |
    • 2008-10-18
    4
  • 4살 아이 엄마랑 영어하는데 있나요?
    • 워니맘
    • |
    • 2008-10-18
    4
  • 한국어,우리말을 왜 자꾸 한글이라고 하죠?
    • 샐리캘리앨리
    • |
    • 2008-10-18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리치와함께 하우스셀러드 만들기!
    • 리치맘쎄실리아
    • |
    • 2008-10-18
    5
  • 문진 sight word reader 요..
    • 랑자
    • |
    • 2008-10-18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달콤한 간장 떡볶이
    • 다은마미
    • |
    • 2008-10-18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