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워크북을 얼마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책만 계속 보여주고 들려주다가 이제 다시 복습도 해볼겸~ 겸사겸사~
확실히 처음할때 보다 이야기를 이해하는 속도가 많이 빨랐습니다.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서 처음 접했을 때는 워크북은 솔직히 생각도 못했습니다.
영어로 다 되어 있어서 제가 더 첨에는 겁나더라구요..ㅎ
그래서 방법을 생각해낸것이! 단계를 좀 낮춰서 접근해보자~ 는 것이었죠.
1~2 단계정도 차이를 주고 보여주었더니, 아는 단어도 제법 많아서 슥슥~ 문제를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책하고 함께 보여주니까 좋더라구요.
지금 작은 아이가 Stage 3를 거의 끝나가고 있어서 2단계의 워크북부터 시작했어요.
모든 책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서 아쉬운 점도 있지만, 오히려 길지 않아서 부담감이 덜 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쑥쑥 ORT 이벤트를 시작했으니..도움은 드려보고 싶고...
몇 장 없어서 많이 보여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좀 올려볼께요~~
참.. 색칠도 할 수 있도록 빈칸이 많아서 유용한 것 같았어요~^^
올려지는 워크북은 3단계 책중에 The Rope Swing 하고 The Egg Hunt 입니다.
다운받아서 쓰시면 되요~
p.s 워크북이 조금 커서 깨끗치 못하게 스캔이 됐네요.. 이 기술이 늘지를 않아요..ㅜㅜ
마음 넓게 갖고 봐주세요~
<The Rope Swing - 1>

<The Rope Swing - 2>

<The Rope Swing - 3>

<The Egg Hunt - 1>

<The Egg Hunt - 2>

<The Egg Hunt - 3>



쑥쑥몰
체험이벤트







ORT 워크북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