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 한번 모험적으로 언젠가는 이런 과정이 있어야지 싶어서
일주일간 4-5번 까이유 한편을 한국말로 틀어줬어요.
잠자면서 그랬어요.
까이유 한국말로 들으니깐, 옛날에 들었던 영어가 좀 생각나지?
아니 ㅠㅠ;;(48개월 5세남아)
오늘부터는 다시 그걸 영어로 틀어주니,,, 뭔가 들리는듯 더 이해가 된다는 듯
저번주 5번 본걸 아주 집중적으로 보내요.(지겹지도 않나봐요. 저는 틀어주기만해도 지겹던데)
좀 거짓말했어요.
지금은 영어만 나온다고..
한국말나올때도 지금은 한국말만 나온다고 했거든요/
아직 위성방송 하나도 모르고 13번 채널이면 좋아라하는 단순한 남아랍니다.
"I'm making cookies" 라는 표현도 좀 따라하면서요.
이렇게 해서 몇개월해보고 티모시도 한국말 도전을 좀 해야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