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1개월 되서부터 2년정도 살다가 왔어요..
미국에 있을때 도서관에서 매달 3-40권씩 책을 빌려다가 매일 읽어주었고
만 2살때부터 데이케어 보내서 한 6개월 정도 영어에 노출되어서
말은 잘 못하지만 새로운책 해석없이 이해하는 정도의 영어노출은 된거 같아요..
제가 둘째 임신중이고 지금 막달이라 사실 많이 해주지를 못해서 그냥
삼성영어시작 20권 넘게 진행하고
까이유 티모시 유치원 이것만 매일 dvd하나씩만 보여주고
메이시 시리즈 사서 요즘 좀 재미있게 읽고 있구요..
리틀팍스도 제가 자주 못해주어서 일주일에 서너번 2-30분씩만 보여주고 있어요.
책은 미국에서 사가지고 온 이런저런 쉬운 책들 50권정도 있는데 지금은 거의 안읽구요..
책을 좀 사주고 싶은데 주변에서 볼수가 없어서 어떤 단계로 얼마나 사주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놀이학교 다니고 있어서 사실 경제적으로도 압박이 상당하거든요..
다 사주면 좋겠지만 아이의 단계에 맞추어서 좀 천천히 가고 싶은데
지금 어떤책이 좋을까요?
ort 현제 쑥쑥몰에서 진행하는거 stage 1 은 좀 쉬워 보이는데 단계별로 다 사야하는건가요?
리틀팍스 1-3단계는 1년 반정도 노출이 되어서 외우지는 못해도 듣는 것은 다 이해하고 단어도
많이 알고 있거든요..
한글은 사실 두살전에 다 떼어서 글밥 많은 책도 줄줄 읽는 정도이고 말도 아주잘 하는 편이라서
사실 한글에 신경 안써도 되고 영어에 몰입해도 되거든요..
둘째 낳으려면 한달 남았는데 남은 기간 좀 열심히 해주고 싶은데
어떤 책들을 질러야할까요
지금 38개월이고 어느정도 영어노출 되어있는 아이를 위한 책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워크북은 시도해보았더니 아직 관심이 없더라구요.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들 꼭쫌 추천해주세요~
리틀 브레인은 가격이 너무 쎈거 같은데 어떤가요?
여아들이 좋아할만한가요?
단계별로 좀 정리좀 해주세요..
꼭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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