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살 남자아이랍니다.
큰맘먹고 까이유 dvd사서 보여줬더니..
앞에 조금 보더니 안보더라구요...
그런데 이럴경우 다들 좋다시니 저도 소리는 녹음해서 들려주려하는데여..
이렇게 영상을 안본상태인데..그냥 들려줘도 괜찮을까여? 무슨 상황인지 알고 들려주면 좋을텐데..
보기 싫은거 계속 봐라봐라..할수도 없고..
그리고 리틀아인슈타인을 좋아하거든요..아이가 화려한 애니메이션들을 많이 봐왔던터라...
이렇게 노래가 신나게 나오고 화면도 전개가 빠른걸 좋아하거든요...(까이유,티모시네...는 좀 심심함)
리틀아인슈타인도 좋아하고 매직스쿨버스도 좋아하는데...
역시 좋아하는걸 녹음해서 들려줘야겠져..
그런데 문제는...까이유처럼 일상에서 쓸수있다면 저도 같이 한마디라도 거들어보겠는데..
매직스쿨이나 리틀이나 기타 빠른 애니들보면 정말 뭔소리인지..하나도 모르겠고...너무 빠르다는 단점과 활용이 좀 어렵지않을까하는 저의 생각이거든요..
일단 까이유는 접고 좋아하는걸로 주구장창 들려주는게 답인런지.....?????????????
그리고..영상물 시청은 오전에 리틀아인슈타인 한시간정도 그리고 점심쯤 매직스쿨버스 30분정도 보거든요..
저녁에 위씽이나 매직스쿨 한번정도..
너무 많은건 아닌지..솔직히 보여주면서 옆에 같이 있기 쉽지않아요..틀어주고 제 할일들 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많은가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