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fund raising 즉, 기금모음 행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화욜 싯에서는 제목과 관련된 내용이 크게 적용이 안 된 편입니다.
4페이지에서 마지막 문장을 스스로 써보는 정도일 뿐.
동영상 중에 the jumble sale을 미국영어로 garage sale 혹은 yard sale이라고 하면서
중고물품센터라고 했는데 중고물품 판매행사를 잘 못 말한 겁니다.
우리는 이를 바자회라고 한다는 걸 녹화 마치고 생각이 났네요.
우리도 학교에서 바자회를 하지만 이를 학교 지붕 고칠 돈을 모으기 위해 하지는 않지요. ㅋㅋ
선행에 쓰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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