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알파벳정도는 하구요 !! 엄마표 영어를 하려는데 어떤 교제를 사서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런투리드라는 책을 쑥쑥에서 알게 되었는데--
새책과 기존의 책값이 차이가 많더군요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잘모르겠구요!!
헌책으로 사도 될련지 궁금합니다.
영어 알파벳정도는 하구요 !! 엄마표 영어를 하려는데 어떤 교제를 사서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런투리드라는 책을 쑥쑥에서 알게 되었는데--
새책과 기존의 책값이 차이가 많더군요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잘모르겠구요!!
헌책으로 사도 될련지 궁금합니다.
지금 5세아이인데요. 워크북하고 같이 하니까 일주일에 2권정도 하는것같네요
지금 30%정도 했구요 쉬운것부터 해서그런지 지금까지 진행한것들은 거의 읽네요
저는 예전버전책을 구입했는데 워크북이없어 워크북을 따로 구입했어요.
그냥 새버전으로 구입하시는게 좋을듯싶네요.
파닉스도 제가 집에서 진행하고있어서인지 읽기는좀더 빠른편인거 같네요
저는 4세때 사서 지금 5세인데 절반 정도만 활용을 했어요. 영어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어느정도는 아이가 받아들일만한 내용이 좀 덜 되는 듯 ( 빼기 개념이라든가 환경을 위해 재활용한다던가 하는 주제부분) 해서요.
저희 애는 알파벳은 최근에 되어서야 깨우쳤고 전 그냥 런투리드로 읽기 시작한다 생각안하고 그냥 일반 그림책처럼 읽어줬네요. 짧고 반복되는 문구가 많아서 읽기뿐만 아니라 도움되는게 많고 다양한 지식도 같이 익히게 되죠. 수개념, 색깔, 요일, 계절, 날씨 이런것들이 저절로 되네요. 테입 활용 잘해주면 더 좋을텐데 전 게을러서 테잎은 활용 못하구 있구요. 가끔씩 읽어주는데 처음엔 별 반응이 없어서 돈 아깝다 생각했는데 요즘 갑자기 자기가 아는게 많아지니까 가지구 와서 읽어달라 하네요. 뺄셈 개념도 저절로 익히게 되구요. 전 새책 말구 이전 것 샀는데
새버전을 안사서 잘 모르겠네요. 가지고 있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두루두루 활용도가 높아서요.
외국인 학교 1학년 들어가는 조카아이가 읽으면서 reading 이 많이 늘었어요.
[도전]품앗이 1주
33개월 윤성이의 책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