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추운 겨울인듯 싶으면 포근한 가을햇볕이 따갑게 얼굴로 내리쬐이는 하루하루가 지나니 은행잎이 노~랗게 익어 온바닥을 덮고 있네요. 2015 수능이 끝나니 어느덧 울큰아이 중학교 원서를 쓰고 중3인 조카는 중학교 마지막 기말시험을 치르고 고등학교 원서를 쓴다고 하네요.
늦둥이 4살 둘째를 키우면서 새삼 감사합니다...
첫째 키울때의 조바심과 기쁨이 둘째는 노련함과 기쁨으로 키우네요...하지만 ㅠㅠ
첫째는 사춘기 초기가 와서 몸은 커지는데 마음은 점점더 작아지는듯 하고 둘째는 몸도 마음도 더 커져 마음대로 할려고 하고 ㅠㅠ
그래도 쑥쑥맘들의 글을 보며 아이키우기는 나만 힘드는게 아니고 그 시기가 지나면 어느덧 성장해 있을 아이들을 위해서 마음을 추스려 보고 용기를 내어보내요...
SQR도 이젠 절반을 넘어가고 있네요^^ 이제는 SQR 해라 하면 반항하지 않고 하네요...ㅎㅎ 엄마의 노력만큼 아이들도 힘이 되는듯 합니다.
자! 이번주 숙제들 올려주셔요...참! 날씨가 추우니 감기들 조심하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