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모두 잘 지내셨지요?
이번주는 Unit D Weather and Space와 Unit E Mater 두 권의 책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주는 우주와 태양계에 관한 내용이라 친구들이 관심도 많고 이미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어서 쉽고 재미있게 했을거에요. 대부분 올리신 글에 재미있었다고 쓰셨더라구요.
이번주 부터는 물리 분야로 슬슬 들어가기 시작 하네요.
집에 있는 한글책 가운데 물리쪽 책을 찾아 보니까 생물, 지구환경,우주에 비해서
너무도 책이 부족한걸 발견했어요. 출판사에서도 물리쪽 분야는 많이 출판을 안하는거지....
아무래도 물리관련 도서는 발품을 팔아서 도서관으로 찾아 나서야 할듯합니다.
우리 미과교 교재 안에 보면 링크 걸린 주소 보고도 눈여겨 안 보았는데
오늘 www.macmillanmh.com 을 찾아 들어가 보니 교재내용이 아주 보기도 좋고
유용하게 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셔서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또 꽃향유님이 올리신 글에 과학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 소개가 있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3338
이젠 기말고사가 다가오네요. 가을에 현장학습, 학예발표회등 바쁜 학사일정은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기말고사 기간이네요.
4학년이니까 신경을 안쓰고 마냥 놀아라만 할 수 없는게 또 현실이고요.
이적 어머니 '박혜란 선생님' 강연을 얼마전 들었는데 교실에서 수업을 하면
아이들이 학원, 학습지 등 선행학습으로 집중해서 듣지를 않아서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눈 맞추며 수업듣는 학생은 본인 아드님 한명 밖에는 없었다는군요.
그래서 선생님이 '다 알지?' 하고 수업을 마치려할때 아드님이 잘 모르겠다는 눈빛이면
알때까지 설명하셨답니다. 그러면서 학교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듣는게 얼마나 유용한지
강조하셨답니다.
저도 아들들에게 집에서 따로 공부하기보다는 수업시간에 집중 또 집중하라고
자주 말합니다. 그럼 " 당연하죠" 하고 대답은 하는데....
여하튼 우리 아이들에게 엄청난 칭찬과 격려 해주시는거 아시죠?
이번주 미과교 숙제 올려주시고 꼬~~옥 서로 칭찬 댓글 많이 많이 해주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도 꼭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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