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쫀드기맘님의 글입니다.
> 엄마표 쫌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튼튼 영어 한지 이제 1달 되어 갑니다.
> 아이가 틀어준거 잘 따라 하고 전보다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된것 같아서 비싼(저에겐...) 비용대비 만족입니다.
> 사실 걍 새거 인터넷서 사서 해 줄까 하다가 선생님이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살짝 보고싶어서 등록했는데
> 그닥 별다른 것은 없더라구요. (갠적으로 아이가 샘오는걸 좋아라 하는 편임...)
> 그래서 1세트 끝나면 2세트부턴 제가 할까 하는 생각이 큰데요(참고로 저희는 6,3살 남자아이인데)
> 3단계부터는 녹음이 있다 하는데 제가 걍 해도 무난할까요? 계속 튼튼으로 교재 진행할꺼라면 그냥 선생님 따라 가는게 낳은건지 잘 몰겠네요. 리플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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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서 진행하다가 선생님 붙여서 다시합니다.
레벨2다하고서 레벨3중고로 사서 집에서 하려고 했습니다.
도무지 진행되지 않고 실제로 아이의 흥미가 떨어집니다.
내아이라서 쿨하게만 진행되지도 않구요... (혼내게 되기도 하고.. 자꾸 주입식으로 되기도하고..)
레벨3 중고라서 선생님 붙이지도 못하고 강화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고.. 부탁해서 3는 스토리텔링만이라도 해달하고 했습니다.ㅜㅜ
선생님이 오시는건 선생님 개인의 능력이나 개인기도 있겠지만, 꾸준히 할수 있는점, 선생님방문에 맞춰서 긴장하며 테이프를 들려줄수 있는점등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아이도 물론 좋아하구요.. 우리 둘째가 더 흥분해서 설치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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