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인데...말문이 좀 늦게 트이더니...
말문이 트이고는 영어 책 보면 막~때리고
제가 영어 쓰면 싫어라 하더니만
요 며칠은 영어책 꺼내서
혼자 외계어로 읽는척 하더니만
저한테 읽어 달라네요~
영어 읽고 한국어로 부연설명 해주면서
읽었더니 얌전히 듣고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 했더니...
고모님~
하고 대답하네요...ㅋㅋ
32개월인데...말문이 좀 늦게 트이더니...
말문이 트이고는 영어 책 보면 막~때리고
제가 영어 쓰면 싫어라 하더니만
요 며칠은 영어책 꺼내서
혼자 외계어로 읽는척 하더니만
저한테 읽어 달라네요~
영어 읽고 한국어로 부연설명 해주면서
읽었더니 얌전히 듣고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 했더니...
고모님~
하고 대답하네요...ㅋㅋ
너무 귀여워요
울아들 이제 30개월 접어드는데 역시나 말문이 늦게 트이려나봐요..
한두문장은 알겠는데 나머지는 외계어..
우격다짐으로 스토리타임이라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메이지책을 읽어주고있죠.
메이지 잘자러 가야한다는 문장과 옆에 하늘에 별달 떠있는 창문그림이있더군요.
그래서 twinkle twinkle를 불러주었더니만 이젠 그 창문속 그림이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ㅋㅋ 울딸내미가 그 창문속 그림을 잡아땅겨서 빼버렸어요. 붙일려고 했는데
그 종이를 잃어버렸네요. )
자기가 How are wonder what you are를 흥얼거려요....
고모님..........!!
울아들도 고모님이라고 언제 할른지.... 낼은 굿모닝을 해봐야겠네요.
원카드 놀이 해보아요!!!
리틀 프린세스2
아이의 자는 모습을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