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모두 잘 지내셨죠?
아직 아무도 숙제방을 열지 않으셔서 오랜만에 오늘은 제가 숙제방을 열겠습니다.
아침에 작은 아들 녹색어머니 활동을 다녀와서 지금 글을 쓰는 중이랍니다~~
구글에 좋은 동영상이 있어서 올리려 하는데 평소에 하던데로 하는데 안되네요.
mayflowership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찾아 망망대해를 항해하고 있는 Pilgrim의 마음과 기분은 어떻했을까요?
요즘 신문에는 Thanksgiving day에 관한 기사보다는 오히려 '블랙프라이데이'에 관한
설명과 국내에서까지 해외직구가능하다는 광고가 판을 칩니다.
우리 친구들은 MTH 프로젝트를 하면서 얼마나 귀한 역사와 문화, 문명을 알아가고
있는지 행복할 따름입니다.
신세계에서 맞딱드리는 공포와 불안을 희망으로 싹 틔운 역사는 정말 고난의 역사였을겁니다.
얼마전 본 영화 "퓨리"에서 주인공 브래드 피트는 말합니다.
"이상은 평화롭고 역사는 잔혹하다"
하지만 인간의 역사는 그러하더라도 잔혹함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발전,
평화와 자유를 쟁취하려합니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마지막으로 나온것이 "희망"이
었음을 잊지 말아야겠죠.
이번주 우리 친구들의 정성과 수고 가득한 숙제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폭풍 칭찬 보내주시는거 알죠~~
이제 4권의 책을 남겨놓고 있네요. 남은 MTH는 그 동안보다 더 더욱 열심히 해서
끝까지 아름답게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일주일 동안 친구들 또 우리 어머니들 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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