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가 바쁜지 시간이 없어서 *떡 같은 후기라도 쑥떡같이 봐주세요 ^^;;
쑥쑥인이라면 다들 들은 테솔 이제야 한학기를 마칠려고 하네요.
일단 하면 설렁하게 지나는 걸 못하는 성격 탓에 항상 시작이 늦습니다.
생각하고 생각하다 덜컥 2학기 개강 아침에 (번갯불에 콩볶듯이 )
쑥쑥에 전화 걸고 간신히 시작헸어요.
좋아요 좋아요. 엄마표에 참 좋은데 어떻게 .. 이말 이 딱 맞습니다.
수강전에 뭐 별거 있겠어 나도 이 바닥 몇년인데 필요한 정보와 자료는 인터넷 , 서점에 널렸는데
이렇게 오만방자한 생각이 저 바닥에 없진 않았지요. 참으로 무지한 생각이 아니였나 싶어요.
먼저 아무리 자료와 정보가 있다 한들 그걸 추리고 잡아내는 눈이 없다면 무용지물..
제대로된 지식이 있어야 정보와 자료 선별이 가능합니다. 그래야 엄마표를 진행시 기본 계획과 나아갈 아웃라인이 잡힌답니다.
더 좋은 점? 은 학원보는 눈이 생기네요.
엄마표에 지치쳤을때 엄마들의 입소문이 아니라 테솔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학원이 가진 장점과 단점을 볼 수 있다는 이득이 있습니다.말하기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독해 전략을 아이들에게 가르칠수 있는 곳인지,내 아이의 단계에 필요한 수업인가
다 테솔 수업속에 숨어 있답니다.
엄마표가 아니라 하더라도 엄마라면 우리아이 학습방향을 위해 한번은 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엄마로 주부로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가끔 자존감이 없어지고 우울해 질때가 있어요.
수요일 아침 홍박샘이 쑥쑥 엄마들은 정말 똑똑하시다 인텔리시다. 자신감을 가져라...이런 칭찬 팍팍날려주시니 왠지 모르게 힘이 불끈 나서 일주일을 즐겁게 보내게 되네요.
이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강의 내용뿐만아니라 화상으로 얼굴을 맞대는 사이버 교류활동이 도움이 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답니다.
저는 급한 맘에 2학기부터 시작하고 1학기를 들어요. 지금 1학기 모집도 하고 있네요^^
테솔 수요일반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4112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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