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인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15개월때부터 대충 시작을 했던것같은데.. 지금 42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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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제가 데리고 계속 있으면서 하루의 80 90%를 영어로 하다보니 영어로 대답해주는게 일상이 되었고.. 아이도 그랬던것같은데.. 지난해 6월말부터 문장으로 아웃풋이 열리고.. 계속 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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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4월달부터 놀이방을 보내기 시작했어요(둘째때문에--;) 그리고나니 종일반을 다녀와서 그런지.. 한국말이 정말 놀랍게늘더라구요.(실은 반대로 한국말 걱정을 조금 하긴 했었는데) 그렇게 한달정도를 단어를 기억못하는것도 있게되고 좀 까먹는 경향이 많고 대답도 한국말로 하기 시작해서 엄마표 영어에 또 한 슬럼프가 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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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공주 열풍이 불면서 디즈니 세계에 빠져들고.. 그에 맞춘 책 때문이었나..암튼 책으로 관심이 다시 생기더니 책을 문자로는 못읽지만 그림을 보고 읽으면서 접하고..아무튼 나름 편하게 양쪽 언어를 다 쓰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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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봐야..엄마표의 소심함에 바탕을 둔 영어라-_-; 마구마구 훌륭한 문장날림은 아니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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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그러다가.. 스위티 언니(?)들의 모임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에게도 이중언어 친구가 있으면 좋겠구나생각을 하게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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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마두역 이마트 옆이예요. 아이가 평일에는 종일반을 가니 주말이 어떨까싶고.. 제가 둘째가 있어서 그리고 차량이 주말에는 신랑의 도움이면 모를까...제가 못모니..여러모로 제약이 많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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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이중언어친구 찾으시는 분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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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protected] 쪽지나 문자 먼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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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강촌마을에 사는 서진4살딸맘 입니다.
어린이집다니다 먹는것 으로 장난을 쳐 지금은 다른곳을 알아보고
이는중인데 혹 어느 놀이방 보내시나요??
글구 울 딸두 마땅 친구가 없어 늘 아쉬웠는데 가까이 사니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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