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가 더 저렴하네여 권수랑 이런저런거 따지면여 글구 더 솔직한건 ort는 뭘 사야할 지 모르겟어여.
당췌 뭔말인지... 지금 나이는 3살이지만 언어만큼은 무척 빠른 남자아이라 영어로 어느정도 엄마와 대화두 하구 생활속의 단어는 다 알거든여. 쑥쑥맘들이 ort 많이 얘기하셔서 여지저기 알아보는데 도저히 몇 단계를 뭘 사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여. 구성이 워케 헷갈리는거져? ㅜㅠ 우선 싼맛에 영어 시작이랑 몇 개 주문햇는데 아직 안와서여.
지금은 해법 쎄이쎄이쎄이 저랑 하구 있구여. ort랑 런투리드중 뭐가 더 좋은지 ort는 사면 뭘 사야하는지 좀 자세히 알려주심 안될까여? 직장맘이라 많이 할 시간은 좀 부족하구여. 알파벳은 다 뗏구 물건 동물같은 단어는 다 알아여 500개 이상은 될 듯하구여 간단한 문장 필요한거 달라던지. 배고프거나 뭐 하자든지 요구하는말등 문장두 50-60개정도는 사용해여. 영어 노래는 정말 좋아하구여. 근데 더이상의 소재가 고갈되어 제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겟어여.ㅜㅠ
그리구 솔직히 고백하면여 책 사기가 더 두려운건 제가 해석이 잘 안된다는거져. 울 아들 자꾸 물어볼텐데 제가 맨날 모른다구 할 수도 없구....그렇다구 맨날 공부할 시간두 정말 부족하구...
그래서 한솔 ort가 한글 해석이 나온다기에 그걸 해야하나 싶기두 하구여...정말 무식한 엄마만나 울 아들 고생이예여여.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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