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닷컴을 오늘 알았네요~~
이제 11개월차에 있는 남자 아기인데요..
전 지금까지 아는건 노부영이 다였는데...
그것두 매일은 아니구 일주일에 몇번정도 틀어주곤 한게 전부인데 어떤식으로 해주면
효과 있을까요?
막연하긴하지만...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볼라구요..^^
아직 암것두 모르는 초보맘이니 많이 가르쳐주심 감사하겠어요!!
쑥쑥닷컴을 오늘 알았네요~~
이제 11개월차에 있는 남자 아기인데요..
전 지금까지 아는건 노부영이 다였는데...
그것두 매일은 아니구 일주일에 몇번정도 틀어주곤 한게 전부인데 어떤식으로 해주면
효과 있을까요?
막연하긴하지만...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볼라구요..^^
아직 암것두 모르는 초보맘이니 많이 가르쳐주심 감사하겠어요!!
11개월임 전집류는 노부영 전집 외에는 별로 인거 같아요...여기서 많이 얘기 나오는 ORT도 전 세돌이후에나 좋은 거 같아서..왜냐면요...ORT는 코스리딩북으로...아주 쉬운 단어부터 쉽게 익히게 되어 있는데..11개월의 어린 아가들은 그런 짓 안 해도 그림책과 생활영어로 저절로 단어들을 익히더라구요...저희 둘째가 지금 13개월인데..얘는 6개월 무렵부터 누나땜시 생활영어와 영어 DVD 노부영등의 책에 노출되었구요...누나 옆에서 따라 보고 듣고 한 것이지요...일부러 해 준건 아니구요..이제 인지 시작하잖아요..이런 애들..제가 영어로 물어봐도 동물그림 찾고..영어로 물어도 찾더라구요..어떤 건 영어로만 알고..어떤건 우리말로만 알고..어떤 건 둘다 알고..저희 둘째 누나따라 ORT도 지금 보는데요...강아지땜에 아주 좋아라 보지요..보니..문장이 길건 어렵건..이런 건 상관 없이 지가 좋아하는 차나..우주선..시계..동물등...이 나옴 다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어차피 이해 못 하는 아가니까요..ㅎㅎ;
처음 시작하시는 것이라면 아무래도 노래로 접근해 주시는 것이 좋지요.
아이가 밥을 먹을 때, 그에 맞는 노래, 신체 놀이를 하실 때 또 거기에 맞는 노래, 잠을 잘 때, 또 거기에 맞는 노래와 같이 상황별로 노래를 많이 불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Wee Sing for Baby, Wee Sing Children's Song & Fingerplay와 같은 교재를 끊임없이 들려주시면서 그냥 입에서 흥얼흥얼 노래 부르는 것 처럼 시작해 주세요.
그리고 동화책을 읽어 주실 때에도 아직 11개월차이기 때문에 너무 긴 것은 안되구요.
(노부영은 노래만 많이 들려주시구~ 쪼끔 있다가... ^^; 아직은 집중시간이 짧으니까)
그리고 나서 Usborne에서 나온 Baby 책 있잖아요. My First ABC,나 Colors와 같은 책 보여주시면서 이때 좀 빨리 빨리 넘기면서 보여주시는 것이 좋지요.
아침, 저녁, 점심 때때로 노래를 많이 많이 바꾸어 다양하게 들려주시는 것 보다, 계속적으로 반복될 수 있도록 불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