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ort 5단계 다음은 어떤 책이 좋을까요?
ort 5단계를 cd로 들으면서 보고 있는데, 단계가 올라갈수록 한 페이지에 나오는 글이 길어집니다.
1,2 단계는 하루에 6권씩(내용이 짧으므로), 3,4단계는 3권씩, 5단계는 2권씩 매일 들으면서 책을 보았는데,
5단계에 한 페이지에 나오는 글 내용이 많아지면서 책 보는 것이 싫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 동안 영어책을 너무 싫어하고, 제가 직장 다니고, 골라주는 안목이 없어서,
여러권 실패한 후,
튼튼을 시작했고, 튼튼 주니어를 마치면서 쉬운 단어는 알아들었으나,
아직은 영어로 말하는 것이나 영어를 읽는 것은 잘 못합니다.
다행히 이번 여름에 ort 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1단계부터 5단계까지를 계속 매일 몇 권씩 읽었는데,
아이가 의외로 아주 좋아하였답니다. (드디어 좋아하는 책 발견!)
그런데, 5단계 글자가 많아지니 조금씩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현재 튼튼 예비 초등을 하고 있는데, 주니어 6단계 보다 쉬워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어떤 책을 좋아할까요?
미국 교과서 1학년 수준도 같이 보고, 옥스포드의 스토리랜드도 1단계 보았는데,
읽기 싫어해서 구석에 박혀있답니다.
좋은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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