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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쯤인가 영어와 미술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있는 레이첼맘입니다..
저희 아인 2004년 1월생 여아로 (빠른 5세) 6세 친구들과 유치원에 다닌 경험이 있지요..
작년에 귀국한 이후 영유에도 다녔지만 여러 이유로 그만둔뒤 엄마표로
나름 즐겁게 한국어 영어를 구사합니다..
영어 한국어를 70% 30%정도..
아직은 영어가 편한 지 영어가 조금빠른 언어 수준을 보이구요..
이젠 엄마보다도 친구들이 좋은 나이가 되었나 보네요,.
혼자 중얼거리는 모습이 안쓰럽고 저렇게 매일 저에게 영어 스토리말해주기가 취미가 되었네요..
아이들 끼리도 친구하고 엄마들끼리는 이중언어아이키우는데 따르는 어려움 고민등을 함께
나눌 수있는 엄마친구도 찾습니다..^^
우리 아이같은 귀국자녀,혹은 영어를 우리말처럼 구사하는 순수 영어친구를 찾습니다..
영어품앗이같은 형태가 아닌 놀이친구로서..
참.. 저흰 서울 관악구에 살구요..서울은 어디든 달려 갈수 있답니다..
쪽지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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