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i want my sledge.
7. i don't want a cold.
8. i want a trumpet.
7권인줄 알았는데 10 권이네용 헐~~ ^^
요즘은 큰애 읽기에 신경쓰느라 둘째넘은 언니오면 여전히 찬밥임당 ㅎㅎ
그래서, 언니오기전에 최대한 둘째넘 피곤하게 만들기 위해서
아주 노력합니당 ㅋㅋㅋ
오전엔 주로 작은넘 한글책 읽어주고, 영어는 하루도 안빠지고 메이지만 들고와서
정말 영어동화책이 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당 ㅠ.ㅠ
작은넘은 언니랑 취향이 틀리네요....ㅠ.ㅠ
큰애가 요즘 유치원 영어에 푹 빠져서 요걸 빌미로 좀 학습적인걸
들이밀라고 하는데요^^
잘되면 풀께용 ㅋㅋㅋ
오늘은 무진장 바빴습니다. 그래서, 커피를 3잔이나 마셨더니 지금까지
멀쩡하네용 ㅎㅎ
낼 아침에 지는 죽었슴당 ㅋㅋㅋ
리틀 프린세스 6번부터는 아직 읽어주지 못했던 책이라 오늘 단어 찾으면서
저도 첨 봤습니다^^
지금 읽기 독립 시킬려고 하면서, 울집 큰넘을 관찰해보니....
글밥이 많고 적고보다는 내용을 아이가 재밌게 읽어야만,
혼자 읽기 독립할때 그책을 꺼내보내요.
저도 책값땜시 걱정이 없는건 아닌데요...
나중에 읽힐려고 1년정도 앞서가는 책을 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공구할때 6개월정도는 계획해보시고 앞서서 사셔도 무방하지만,
그 이상은 그냥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
글고, 또하나...
한줄 짜리 리더스북을 많이 안깔고 대여해서 봤었는데요...
이번에도 읽기를 위해서 1줄짜리 책을 지인과 단계별로 바꿔보는데요...
읽어라 했더니, 읽기 할때는 예전에 읽었던 책을 가져오네요.
1줄하는 리더스도 빠지지 마시고 어느정도 구입해놓으시면,
저처럼 읽기 시킬 시점에 손가는 책 먼저 읽히고 나머진 새로운책
디밀어도 반항이 덜하네요^^
지가 이걸 몰라서 거의 두달을 헤매다 요즘 터득했습니다.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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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프린세스 단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