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에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하는지라 어려서부터 비디오나 테이프를 많이 틀어 줘서 인지 영어를 곧 잘 알아 듣고 따라 하더라구요.
제가 집에서 해주는것에 한계가있는거 같아{엄마가영어를 못해서} {지금 유치원은 안 보내구 있거든요} 원더랜든 오후 단과반에 보내고 있거든요
5세반이 없어 6세랑 7세 오빠들이랑 같이 하고 있는데 선생님 말씀으론 뒤지지 않고 잘 따라하는데
[ 말하는거 듣는건 너무 잘하는데 }쓰는거랑 색칠하느건 너무 싫어한다고..
문제는 처음에는 아이도 흥미를 갖고 잘하더니 학원이라 쓰기를 마니 시키고 그리고 요즘 파닉스를 하니
{물론 노래 부르면 하긴하지만 }가기싫다고 재미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도 공부라고 느꼈는지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힘들땐 고비를 잘 넘겨줘야할지 아님 그만두게 하고 집에서 그냥 엄마표를 해야할지{엄마표를 시킨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갈등입니다.
제가 무서운건 영어에 흥미를 잃을거 같아서 그것두 걱정되지만 또 힘들다고 그냥 포기 시키는것도 걱정이 되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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