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 먹으면 구슬이가 섭할까봐...
사실 요즘 구슬이 영어는 거의 제껴두고 있어요.
예민한 두 돌이기도 하고...
우리말 하는 게 너무 예뻐서, 도저히 영어를 쓸 마음이 안 생기니 이를 어쩐대요. ^^
'우유 ... 흐여여' 힘들게 두 말 연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걍 웃을 수밖에 없어유~~
사실, 이슬이는 이 때 어린이집을 보내서 ^^;; 잘 기억이 안나요.
구슬이랑 생활 영어는 거의 포기했구요.
목표는 달랑 두 권,
Wee Sing for Baby
Good for You


걸음마쟁이 아가가 좋아할 만한 소재는 거의 다 포함되어 있어요.
아, 마더구즈도 넣어야죠.



왼쪽 붉은 색으로 새로 나왔어요. 오른쪽 판은 품절이구요. 같은 거라고 하대요. 속안은 ↑요렇게...
이슬이는 요맘때 치치랑 작은집 이야기에 빠져 살았는데...


(치치의 영어판은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사진은 일본어판인데... 값이... 흐엑)
이 녀석이 좋아하는 건 아가 책이네요. ^^ (비교는... 떽~)

구슬이 목표는... 음... 순조롭게 그림책의 바다를 유영하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이히히~
그리고 형아와의 활동을 통해 엄마가 측정할 수 없는 많은 것을 얻기를... (흑심만빵 ^___^)
울 쑥쑥 엄니들 다 내년 일 년도 힘내서 화이팅해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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