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거의 깨친건지.. 이젠 영어단어 모르는게 없어 보이는 울딸 엄마의 의욕을 더 불태우네요. ^^
웅진씽씽영어 5단계 다 읽구 ort1단계도 무난하게 읽어가구.. 쉬운 영어책 10권 무난히 소화.. 얼마전엔 영어전래동화 한권 읽기 시도했는데.. 몇개 단어 모르는게 있지만 그래도 읽기는 하네요..
본격적인 읽기훈련에 들어가야겠다 해서 ort2단계, 런투리드 또 질러버렸습니다..
그런데오늘 런투리드 받아보니.. 혹 수준이 너무 낮은 건 아닌지 걱정이 돼요..
저정도 글밥이면 한달안에 다 끝내버릴것 같은데...
비싼 돈 날리구 너무 일찍 끝나버리는 건 아닌지.
그럼 또 영어책 사야 되궁...런트리드 산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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