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오니 맘들 하는소리가 도통 뭔지 모르겠네요.
집중듣기니 뭐니... 하나도 모르겠어요. ㅡㅡ;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쑥쑥맘들 정말 대단해요. 존경합니다. 꾸벅!
영어유치원은 워낙 고가인데다,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지도 사실 의문이고
해서 집에서 해야되겠다는 아주 막연한 생각만 있었더랍니다.
그래서 시작하긴 했어요.
6개월부터 가장 기본인 노부영 브라운 베어를 시작으로 간간히 노부영을 사주며
읽어주고 , 오디오 틀어주고 그랬어요.
아주쉬운 문장만 (엄마가 왕초보인지라) 생활영어를 했구요.
저희딸이 지금은 4살 (만36개월)인데
간단한 문장 만들어 이야기 하고, 싸잇워드를 익히게 해서 그런지 책 약간 읽어요.
아이는 급속도로 받아들이는데 엄마의 영어수준이 낮다보니
회화수준이 지금 이상태에 머물러 있네요. ㅡㅡ;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게시글에 ort를 했다는 맘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 ort 클릭해서 보니
1+는 우리아이가 문장이나, 이해하기가 쉬운 난이도 같더라구요.
4살아이면 ort 시작하는것이 적합할까요?
시작한다면 1+단계는 몇개월 과정이 적당한지도요.
아님 더 나은 교육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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