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무척 바쁠 것 같아 미리 문 엽니다.
제이슨은 동생이 열감기로 입원해서 퇴원하는 동안 혼자 진행한 워크시트를 잃어버렸다네요.
가뜩이나 엄마 힘든데.. 그것까지 잃어버렸다며 무척 미안해하더라구요.
이곳에 결과물은 올리지 못하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잘했다고 해주었습니다.
날도 많이 춥고 올해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아 모두들 몸과 마음이 분주하실 것 같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새해 계획에 얼마나 도달하셨는지 점검하는 시간 가져보시고 올해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한 주간 열심히 해준 숙제를 보여주세요~
열심히 해주고 있는 친구들 모두 존경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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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짱 녹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