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영어하고 가져온 책 읽어주고, 기글스 비디오테잎보고, 노부영 플래잇 츄레인과 투데이이즈 먼데이 노래불러주고 같이 듣고, 꾸준히는 못하지만 튼튼영어 테잎 들려주고 했는데요....
7살인 누나는 잘 안하는데 4살인 둘째아이는 곧잘 노래도 따라하고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아주 간단한 영어 책은 그림만보고 외워서 가끔 본인이 읽어요. 그리고 영어사전(펄스트 1000워드)보면서 아이가 알만한 걸 왓츠디스?하면 본인이 할 수 있는 쉬운 것( 자동차 등은) 영어로 대답하고 나머지는 한국말로 하거든요...
이게 아웃풋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럼 지금 우리 아이에게 어떤 것이 더 필요할까요?
여러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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