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 놀라셨지요?ㅎㅎㅎ
작년에 쑥쑥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I am the musicman을 모를때요..
처음 듣고는 준서맘님이 지으신 노래인줄 알았었어요. ^^
어찌 이리 아름다운 노래를..~~ 하면서.. 했던 감탄은 잊을수가 없지요.ㅋㅋ
오늘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넘 잘하셨어요. 흐~
지금은 I am the musicman 노래를 알고..
또 책도 보고, 간혹 쌍둥이를 번갈아 업고는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면서 부르기도하고요..
아무리 해도 이노래를 처음들었을때의 감흥(?)은 오지 않습니다. ^_____^
그때 한동안 이 가사를 따라부르고 다녔었어요..
넘 많이 들어서 나중에는 준서맘님이 중간에.. wait wait~ 하는 얘기도..
준서!~ 하면서.. 준서 차례라고 준서를 부르는 얘기까지..ㅎㅎ
암튼, 다 알게되더라구요.ㅎㅎ(듣다보니, 자연스럽게..ㅎㅎㅎㅎㅎ)
한번은, 밥먹다가 부르려고 했는데..
개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신랑한테 빨리 생각해내라고 닥달까지 했었다는..ㅎㅎ
울 신랑.. 완전 황당 하다는 듯이..
"그런 노래 첨들어 보는데.."ㅎㅎㅎ
암튼, 못보신들 다시 감상해보시라고..
찾아봤어요. 흐~
짝짝짝~~


쑥쑥몰
체험이벤트















스노우 플래이크 만들기 cutting patt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