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가 6세 1년차 영유를 다니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선 선생님께서 잘한다고 칭찬을 하시는데,,,제가 보기엔 너무 답답합니다.
이제 파닉스는 z하고 단모음까지 한 상태구요,,,,근데,, 매주 가져오는 책은 제가 읽어주지만,
2주에 한번 하는 폰티칭 내용을 읽고 답하는거를 연습시키면 너무나도 싫어라합니다.
지금도 자기방에 들어가서 기냥 자네요.ㅠㅠ
얼마전에 유치원에서 영어컨테스트가 있었는데, 그때 유치원에서 선정한 책을 여러번 읽혔더니
짜증을 냅니다. 아이가 완벽주의 기질이 조금 있긴 하지만,,,자기맘대로 안되어서 그런건지...
엄마, 이거 몇번 읽어야되는거야? 하고 물어보고 2,3,번 읽고나면 목소리에 하기 싫어서 짜증이 섞여있어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말도 안하고 울기 일보직전인 얼굴입니다.ㅠㅠ
하지만 작년에 일유보냈는데, 그땐 정말 유치원 다니기 싫어서 난리치던 아이여서,
올해 영유보낼때 걱정많이 했는데,,, 아이에게 영유가 더 맞았는지 한번도 안간단 얘기도 안하고,
너무 재밌다고 합니다.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리딩을 이렇게 싫어하는데...제가 둘째가 태어나서 지금 손이 많이 가는때라 많이 못봐주는 사이에
큰애는 정말 나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진 느낌...
뭐,,아이가 파닉스를 워크지로 해보면 잘하는데 리딩을 이리 싫어라할줄은...그래서인지,,,
제 생각엔 리딩이 너무 아니올시다입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쉽고 재미나게 리딩을 접할수 있을까요???
교재가 뭐,,비디오등 추천이나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지금도 큰애는 리딩하기 싫어서 방에 들어가더니 자고,
우리 둘째 수유하면서 이 글을 쓰는 제가 답답합니다...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스노우 플래이크 만들기 cutting patt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