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영어는 엄마에게는 항상 숙제로 남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13살아들. 7살딸. 4살막내아들 이렇게 세명이 있습니다..
정말 괴롭네요...
13살아이는 학원에 다니고 있구요 다른 과목은 잘 하는데 제가 영어에 넘 무신경 했나봐요..
영어가 성적을 다 까먹는군요.. 영어책 같은 건 관심도 없구요.. 단어 외우는 것 때문 무지 스트레스 받는 것 같답니다. 큰 아이는 우선 학원 스케줄에 맞혀 해야할 것 같구요..
둘째와 셋째는 영어책을 읽어주면 한글책보자고 하네요..
그건 무슨 뜻이냐고 자꾸 묻구요...
늦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찌해야 좋을지요..
성공하신 맘님들 후기 읽어보면 다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읽기부터 시작한 맘님들 같아요...
혹시 이렇게 늦게 시작했어도 성공하신 맘님 계신가요??
엄마의 의욕은 앞서는데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니키즈 싸이트에서 하루에 한 번씩 하기는 합니다만.....
답답함이 밀려오네요... 휴___
좋은 방법 좀 선배맘님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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