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놓고 말하겠습니다.
쑥쑥의 엄마표 아이들 중 좔좔 아웃풋 나오는 아이들의 엄마님들!!!
좀 가르켜 주셔요~~~ 굽신굽신.
나름 한 1년반 인풋을 넣었으나 저의 한계로 어느 선에서 머물고 있네요.
아이(4세)는 그래도 영어로말하려 무진 애씁니다. 심히 안타깝죠.
예를 들면 영어로 말하다가 (정말짧은 어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한글을 혀를 굴려가며 끼워 맞추기가 일쑤죠.진짜 웃깁니다. 지도 웃긴가보구요.ㅋㅋ
할수있는 말 별로 없지만 다 동원해서 상황별로 말하고....아이가 답답해 하는게 느껴져요.ㅜ.ㅜ
이렇게 답답해 하면서 말하다가 정 떨어져서 그나마도 안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
영어책 잘 봤는데, 요즘엔 한글책에 꽂혀서는 제가 슬쩍 디 밀어야 한답니다.
그걸 볼때마다 내가 좀 잘햤으면 하고 공부도 하지만...
말하고 싶어하는 그 답답한 모습을 보는 제가 답답합니다.
노하우 좀 가르켜 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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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