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hun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있다면 스토리 붐붐은 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특별히 재미난 노래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기계가 그냥 읽어주는 거여서 > 흥이 난다거나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 가이드가 특별히 잘돼어 있는 것도 아니고....(제 생각엔 별로....) > 차라리 플랩북이나 토이북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스토리붐붐은 책 재본상태는 좋지만 내용은 수입되는 단행본의 > 마더구스가 더 저렴하다고 생각돼요. > 전집을 원하신다면 영어만세 1이나 1가 흥미는 있는것 같아요. > 저희는 1만 있는데요 > 둘째까지 잘 보고 있답니다. > 2는 비싸서 못하고... (내용이 얕아서....) > 1만 구입하셔서 흥미붙이고 수입되는 단행본을 보시는 것고 좋구... > > 아님 단행본의 영어책을 한국어로 설명해 주고 영어로 읽어주는게 > 7세아이에게는 더 낳겠어요. > 그리고 그 뒤에 엄청 재미난 activity를 해주어서 흥미를 갖게 하는게 좋을것 > 같아요. 유명 동화의 경우 쑥쑥공구활용이나 컨텐츠에 가시면 쉽게 찾으실 > 수 있어요. > 저희 딸은 6세인데 책읽어주는건 싫어해도 게임이나 activity를 해주면 > 두말않고 하거든요. > 아님 프린트해서 그 책의 등장인물을 색칠할수 있도록 해주셔도 되구요. > JY Books , 키다리 영어샵에 들어가셔도 많은 프린트물을 구할수 있어요. > > 전집은 비싸니 마지막 방법이 젤 나을것 같네요. > 도움되셧기를 ... > > > 은마미님의 글입니다. > > 저희 아인 7세여아입니다 > > 영어에 대해서 조금 거부감을 갖고 있어서... > > 요즘은 조금 흥미를 느끼는것 같은 데 > > 스토리 붐붐은 어떨지 몰라서 > > 조언을 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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