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2번 이겼어요..^^;;
저희는 가훈이라고 할 것은 없지만,
우리 남편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공부 못 해도 좋다.
재미나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좋겠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을 가기 싫다면 안 보낼거다..ㅡ.ㅡ
(대학부분은 저랑 의견차가 있답니다..)
어찌보면 오선생님이랑 생각이 비슷하지요?? ^^
그리고, 선생님 클로즈업 된 화면도 잘 생기셨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갑자기 가훈이야기 하니 울아들 유치원때 숙제가
집 가훈 알아오기 였는데 울신랑이 아이들 눈에서 맞춰야 한다고
'하하호호'써가서 완전 히트쳤던 생각이 나네요
엄마들 사이에서도 다 알고 있더라구요
ㅎㅎ 정말 하하호호처럼 이렇게 매일 매일 웃고 살아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깜깜하고 눈쌓인 산 무서워요~
야간산행하실때 항상 조심하세요~
와. 눈쌓인 산은 보기만 해도 겁납니다. 전 평지가 좋아요. ㅎㅎㅎ
제가 4학년때 오빠 학교에서 가훈 대회를 했지요.
저희 아버지께서 멋지게 붓글씨로 액자까지 끼워오셔서 보냈는데 상을 받았었습니다.
그때는 한자도 아니고 한글이여서 의아해 싶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 그 가훈이 너무나 마음에 와닿습니다.
'슬기롭게, 강하게'
아버지께서 액자 그냥 두셨으면 저희 집에 거는건데 아쉽네요.ㅋㅋ 오샘 오늘도 홧팅한번 하시지요.홧팅
13번 더스트랙
민
지나샘의 칼럼을 읽고
MTH #27 Thanksgiving on Thursday 숙제방
<역사반>드디어 5권을 끝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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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