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표로 영어해온지 햇수로 4년, 만 3년이 넘었네요
돌지나면서부터 시작한 엄마표 영어가 그럭저럭 꾸준히 맥을 놓지 않고 진행하고 있어요
4에 영어옹알이 5세 폭발적 아웃풋으로 경험했지만
작년에 둘째를 나면서부터 스피킹이 확~ 줄은 아픔이있었구요
지금 휴직(직장맘 이었어요)을 하면서 영어와 다시 많이 친해진 상태입니다,
아이의 스피킹도 점차 늘고,, ^^
ORT 단계를 여쭙고 싶은데요
2-3단계는 거의 글밥이 없어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문장)이 대부분 이기도 하고 해서...
바로 4단계부터 시작해도 전체 스토리의 맥이 끊기는건 아닐까요
단계별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큰 어려움 없을듯 한대,,,
지금 아이상태는 듣기 수준이 꽤 되고, 파닉스는 스스로 조금 터득해서
아는 문자와 더불어 더듬더듬 읽기 시작하는 수준예요
에반무어 K단계 너무 재밌게 잘하고 있고요
저는 꼭 리딩을 목적으로 사려는건 아니거,, 재미난 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그런거구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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