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2개월됐고,,25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로 해주고있어요.
사실 엄마표라 하기도 쑥쓰럽네요. 전혀 체계적이지도 않고. 말그대도 그냥 물흐르듯해요.
별로 없는 영어책들 읽어주고 까이유같이보고.. 흘려듣기하고..
하루동안 하는 말의 3분의 1정도는 영어로 하는것같아요. 근데 그게 자주 하는 문장이 정해져있고.. 응용한다해도 쉬운문장만 나오고..ㅋ 가끔 문법도 영 안맞게해도,,울딸은 한국말 처음 트일때처럼 감으로 알아들어요~
간단한 문장은 대화로 주고받고,,해주는거에 비해서 아웃풋도 빠른편인것같구요. (간단한 문장으로 나오네요)
여기서보니 여러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영어도 책많이 읽고 듣고.. 암튼 많이 접하면보면 한국말 터지듯이 서서히 결과가 나타날꺼라 생각하거든요.
울딸이 책을 많이 좋아하고 잘보는편이라 한글책은 많이 들여줬는데..영어책은 선택을 못하겠어요.
영어책을 많이 읽혀줘야겠다고 생각만하고.. dvd보여주고 듣고 생활영어에만 자꾸 치중을 하게되네요.
집에있는 영어책이라곤 단행본 10권이내.노부영5권. 동사모 마이퍼스트북1.2 . 삼성영어시작1.2 이렇게 있어요.
다른분들 보니까 영어단행본도 많이 보여주시던데.. 영어책은 어떤기준으로 골라주시는지요..
지금상태에서는 어떤 영어책을 들여주멵 좋을지..앞으로 어떻게 영어책을 들여줘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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