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은 04년1월생입니다.. 튼튼영어를 한지 1년이 좀지났는데 지금 6단계 하고 있구요... 아주 빨리한편입니다..
튼튼영어는 연상력영어로 파닉스 규칙을 가르치지 않습니다만 울아들 4단계중간부터 시작해서 5단계가 되니 나름대로의 파닉스 규칙이 생겨 6단계가 되니 집중듣기가 잘되질않고 문자를 보고 나름대로의 파닉스 규칙으로 읽으려고 합니다..글을 읽을수 있으니 그전보다 집중해서 듣질않습니다..
요즘은 일부러 천천히 억지로라도 충분히 듣게 만들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영어에 조예가 깊으신 선배맘들께 묻고 싶은건 이럴때 간단하게 나마 파닉스 수업을 한번하는게 나을런지 아니면 지금처럼 튼튼을 믿고 선생님 말처럼 아예 문장들을 볼수없게 가려버리고 책에 그림을 보며 듣기를 하는게 나을지...
솔직히 튼튼주니어가 끝나고 선생님도 바뀌는 마당이라 계속 튼튼영어로 초등단계를 이어가야할지
이번 기회에 윤선생으로 갈아탈지 고민입니다...(초등학교들어가면 윤선생을 많이 한다고 하던데...윤선생홈피가서 교재보니 좋아 보여 마음이 흔들리네요..아이혼자도 잘할것 같아요....)...
어차피 튼튼영어(주니어말고.)1.2.3단계는 문자익혀서 쓰고,그다음 파닉스입니다.. 그다음4.5.6은 문형과 문법 ,생활영어활용..이렇게 되었있던데...
고민입니다.. 윤선생 중고 파닉스를 하고 튼튼 영어 수업으로 가느냐 아니면 윤선생으로 아예갈아 타는냐....
참고로 저는 수업을 재밌게 할수 있도록 보조만합니다..부교재를 만들어준다든지..비슷한 단어가 많은 책을 읽어준다던지.. 인형극을 같이한더던지...
아들은 튼튼영어를 계속하고 싶다고해요..그렇지만 어떤걸 줘도 재밌게 잘할 녀석이예요....
교재비들은 어떻게 되는지 혹시 잘아시는분들 있으면 비교해주세요....
몇일째 잠도 못자고 고민만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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