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오는 주말 잘보내셨나요? 지원이가 이제 매직트리 마지막이니 마지막숙제방을 꼭 열어달라하여 이렇게 열어봅니다. 사실 저는 말 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게시판글쓰기를 하면 괜히 시간만 많이 걸려서 답글이나 올리고싶은데 지원양이 원하셔서 ^^;
지원이가 워낙 글쓰기를 싫어해서 사실 처음엔 워크싵은 생각도 못하고 집에있는 라모나 스틸턴등 좋아하는 시리즈만 읽었는데 늘 마음에 짐이었죠. 그래서 한번 몇페이지만이라도 해보기나하자는 맘에서 타이타닉을 다운받아 시작한것이 이렇게 마지막까지 오게 되었네요. 동기부여가 있었기때문에요. 초2 동생들의 숙제사진과 여러분들의 칭찬덕분이었죠. 처음 타이타닉 워크싵을 다운받고는 그 수준에 깜짝놀랐죠. 요즘 화두인 steam, critical thingking이 녹아있는 바로 제가 찾던 거였어요. 이렇게 고급숙제를 만들고 이끌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지원이가 방학중에 매직트리의 초기 워크시트를 할 수 있도록 타이타닉 이전 분량을 공유해주실 감사한 분이 있으시다면 말씀이나 쪽지 부탁드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입니다~(수정분) 